영상&디자인

나무 책상 위에 설치된 듀얼 모니터 모습, 왼쪽은 세로로 세워 코딩 화면을 띄우고 오른쪽은 가로로 영상 편집 타임라인을 띄운 작업 환경

듀얼 모니터 세팅 가이드: 개발자 겸 크리에이터를 위한 해상도(FHD/4K) 및 암(Arm) 추천

모니터 두 대를 책상에 올렸다고 해서 작업 효율이 저절로 오르는 건 아닙니다. 오히려 시선이 분산되어 목만 더 아픈 경우를 수없이 봤으니까요. 특히 코딩(텍스트 위주)과 영상 편집(타임라인 위주)이라는,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작업을 병행해야 한다면 ‘배치(Layout)’와 ‘해상도(Resolution)’의 전략적 접근이 필수입니다. 오늘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책상 위 풍경과 퇴근 시간을 바꿔드리겠습니다. 1. ‘가로+가로’ 조합은 이제 그만: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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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PG, PNG, WebP, SVG 파일 형식별 용량과 화질 차이를 비교한 차트 이미지

JPG, PNG, WebP, SVG 종결 가이드: 웹사이트 속도 2배 올리는 최적화 비법

열심히 쓴 글인데 구글 페이지스피드(PageSpeed) 점수가 빨간불이 떴을 때의 그 당혹감, 저도 잘 압니다. 텍스트는 몇 킬로바이트(KB)밖에 안 되는데,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? 범인은 90% 확률로 ‘잘못된 이미지 포맷’입니다. 무심코 저장한 PNG 파일 하나가 내 블로그의 발목을 잡고 있을 수 있거든요. 오늘 이 글을 다 읽으실 때쯤이면, 어떤 상황에서 어떤 확장자를 써야 가장 선명하고 가벼운지 ‘직관적’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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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용 벡터 디자인 툴 피그마(왼쪽)의 정교한 인터페이스와 초보자용 템플릿 툴 캔바(오른쪽)의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화면 비교

포토샵, 일러스트레이터 대체 무료 프로그램 비교: 피그마 vs 캔바 vs 미리캔버스

매월 25일이면 제 휴대폰에 알림이 뜹니다. [출금]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: 61,600원. 2018년 겨울, 독립 후 수입이 불안정할 때 이 문자가 어찌나 야속하던지요. 솔직히 말해서 저는 포토샵 기능의 10%도 채 쓰지 않으면서 매달 비싼 월세를 내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. 그래서 과감하게 대체재를 찾아 나섰습니다. 처음엔 “무료가 좋아봤자지”라고 의심했지만, 지금 제 작업의 70%는 어도비가 아닌 이 툴들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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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 명명 규칙 적용 전의 무질서하게 흩어진 서류 더미(왼쪽)와 규칙 적용 후 깔끔하게 라벨링되어 정리된 파일 폴더(오른쪽)의 대비를 보여주는 이미지

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싸우지 않는 파일 명명 규칙 (Naming Convention) 가이드

2016년 겨울, 쇼핑몰 오픈을 코앞에 둔 새벽 3시였습니다. 개발자인 저는 막 넘어온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올리고 있었죠. 그런데 파일명이 가관이었습니다. main_banner_final.jpg, main_banner_final2.jpg, 그리고 main_banner_real_final.jpg. “대체 뭐가 진짜 최종이야?” 전화기는 꺼져 있고, 저는 식은땀을 흘리며 ‘real’이 붙은 파일을 업로드했습니다. 결과는? 땡! 틀렸습니다. 디자이너가 마지막에 수정한 건 ‘final2’였거든요. 이 웃지 못할 해프닝 이후, 저는 깨달았습니다. 파일명은 단순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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